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우성아파트 네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ㅋ 그녀 출근부 플필, 희수 : 164 / B+ 몸둥이에 환장한 년, 개인 플필 문구 섹스가 좋아서 출근한다능~
성형삘 쵸큼? 있는 얼굴입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안마 언니들 평균 기준 마이 어려보이는 여인....
실장님 얘기로는 촥 달라붙는 스타일이라 했는데, 흠 저는 안 쉬워 보였는지 ㅋ 다소곳하게 응대를 합니다.
바디를 준비하는 여인, 그녀 느낌이 꽤나 게안았기에 바디를 패스하고 침대로 건너옵니다.
내 위로 올라가 애무를 하려 하기에 끌어안아 옆에 눕힙니다.
아~ 오빠 나 이런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연애 좋아하는데 ^^ 라 하는 그녀..
서로의 입술을 한참 탐하다가 내 위로 올라와 내 가슴과 배, 다리, 붕알 그리고 꼬츄를 애무하는 여인...
시간도 많으니 오래 빨아줘야지~~ 하며 사탕 빨 듯 핥다가, 입안에 귀두를 넣고 쪽쪽 빨다가, 그러다가 꽤나 깊숙히 삼키기도....
한참 그 느낌을 즐긴 뒤 그녀와 하나가 됩니다.
부드럽게 천천히 시작한 연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 즈음 꽤나 많이 올가즘이 왔는지, 자신의 두 가슴을 움켜쥐며 격하게 허리를 들썩 들썩....
난,
마무리 됐는데, 내 엉디 부여잡고 계속 부비되는 쌕녀.....
자주 볼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