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와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영+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화시에 편안함, 포근함을 느끼게 해주는 처자라 뭔가 빨려드는 맛이 있습니다.
살갑게 먼저 다가온다고 해야하나 상대방을 편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대화하다가 샤워하고 나왔을때 20분 남았었습니다. ㅎㅎ
제가 오래한다는 소리 좀 듣는데다가, 시간이 적게남으면
신경쓰여서 발사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민영이는 정말 쪼임이 굿입니다.
좁보여서 피가 날 때도 많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민영이의 쪼임을 느끼고 간만에 뭔가 찌릿한 느낌을 받았네요
애무나, 역립 패스한게 없었음에도 타이트하게 딱 발사를 했네요
키스빼는거 없고, 반응이 일단 좋습니다.
BJ는 턱아플까봐 & 시간을 좀 줄이려고 약간만 받고 스톱 시켰습니다.
그리고 역립을 하는데 슴가를 애무할때부터 야릇한 신음과 몸이 떨립니다.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클리애무시에는 정말 이렇게 과감한 자세를 취한 처자는 없었는데,
정말 빨기 좋게 엉덩이를 확 들어서 얼굴가까이 대줍니다. ^^
간지럼도 안타고 반응이 너무 좋기때문에
역립매니아 분들께 민영 강추합니다!!!
수량,쪼임,반응 모두 굿인 처자입니다.
진입하는데 정말 애인과 하는 느낌을 받은게
진입하자마자
"자기야...아...아..." 하며
계속 자기야 라고 부릅니다.^^
쪼임이 너무 좋아서 두가지 자세로 끝냈습니다.
쪼임도 쪼임이자만 뭔가 빨리 싸게 만드는 매력?기술?이 있는 처자 같았습니다.
그렇게 전 조루가 되었고... ㄷㄷ 퇴실 하였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좁보에다가 반응이 참 좋습니다.
간지럼을 잘 타지않고 역립하기 좋게 자세를 적나라하게 잡아주는 처자이기때문에
연애감 따지는 분들과 역립매니아 분들께 강추하고 싶습니다. ^^
아참!!! 민영이의 소중한 그 부분은 깔끔하게 왁싱되어 있었습니다.
역립매니아분들...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