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루사의 야간 에이스중 한명인 아리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이 빨리 잡히는 언니라 예약이 힘든 언니중 한명인데 딱 시간에 맞게 예약이 되었네요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시 예쁘고 참한 선생님같은 이미지의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들어오는 순간부터 팔짱을껴주고 같이 들어가주네요
물한잔 받아서 마시고 오자마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시종일관 저에게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손은 가만히 있질 않고 계속 팔짱을껴주면서 바짝 붙어있어주네요
이런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전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서있는 상태에서 바로 빨아제낍니다..깜짝 놀랬으면서도
기분이 아주 좋네요 ㅋㅋ
섹스럽고 맛깔나게 잘 빨아주고 침대에 눕혀서 이곳저곳 제 몸을 탐해줍니다
키스도 아주 잘 받아주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요
연예시에도 서로 계속 맞춰가면서 아주 꼴릿하게 했습니다
40분이란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을정도로 황홀했네요
이런 스타일은 정말 어딜가도 보기 드문 언니라 이기가 없을수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일주일에 볼수있는 날이 2번뿐이라니 ㅜㅜ
쉬는날마다 찾아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