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만 계속 보고만 있다가 정말 만나보고 싶더군요!!
예약 문의 전화를했지만 원하는 시간에는 만날 수가 없었지만
한시간 후에 접선 가능하다 말해주셔서 바로 예약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즐달을 꿈꾸며 앞에 도착했고 노크 후 잠깐의 정적 그리고 문이 열렸습니다.
항상 수원으로만 다니다가 나와바리인 안산에서 첫 매니저인 만큼 기대가 엄청 났는데
마주치자마자 해맑은 미소로 인사해주는 엘리 매니저를 보니 너무 잘 왔다 싶었어요.
후기중에 사진보다 실물갑이라는 글이 있었는데 진짜 실물이 다했습니다.
잠깐의 대화와 샤워 서비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전타임을 달렸을 매니저의 내색이 전혀 보이지 않았고 잠깐잠깐의 조크로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정말 개구장이 처럼 애무도 잘해줍니다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휴게텔에서 이정도까지의 페이스를 유지해주는 매니저가 또 어디있을까 싶더군요.
서로 오가며 애무를 진행하고 드디어 합체!
지금까지 다니던 업체에서는 스타트 전에 젤을 듬뿍듬뿍 했는데 엘리 매니저는 바로 쏙하고 들어갑니다 . 여기서도 한번 놀람ㅎㅎ
그 후로부터는 적절한 쪼임에 몸이 만족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주며 계속 웃어주고 애인같은 느낌이 제 눈을 충족시켜줬고 정말 재접선200% 를 느끼게 해줬습니다.
정말 12월의 시작을 이렇게 극강한 매니저와 보냈다는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
다들 어디선가 내상 당하고 있다면 메이드 엘리 매니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