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덤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비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비군 6년차라 마지막 향방 다녀왔네요. 후.. 날도 추웠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근데 진짜 신기했던게 거기서 군대 선임을 만났습니다.
훈련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끝나고 뭐하냐고 맥주나 한잔 하자고 맥주 한잔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네요.
그러다가 좋은곳 얘기가 나왔는데 추천 하는데 없냐고 자기가 쏜다면서 그래서 알아보라 하네요.
자주가던 의정부 킹덤이 매니져도 괜찬 실장님도 친절해서 선임한테 말해서 갔습니다.
5시30분쯤 예약을했네요. 오늘 4시에끝났는데 원래 한3시면 끝나는데 4시에 끝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차도 안막히고 한 4시30분쯤 도착을해서 사우나가 있길래 사우나가서 땀좀 빼고 시간에 맞춰서 갔네요.
비율좋은 적당한 키에 금발 몸매잘빠지고 와꾸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제가본 언니는 바로 비카 일단 몸매 와꾸 이거는 진짜 말할 필요도 없이 예뻤고 와꾸몸매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샤워할때 특히 몸 씻겨줄 때가 대박이었습니다. 몸매가 와꾸가 좋은데 ..벗은몸역시 ..타고난 꼭지와 꽃잎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갔는데 사이즈가 서로 맞으니까 애무할때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폭풍키스를 퍼붓던데 그다음부터는 혀로 꼭지 애무 하다가 골반 특히 골반애무할때 갈뻔했습니다.
그리고 똘똘이BJ시작을 하네요.
똘똘이 BJ하면서 손으로도 흔들어주고 혀로 빨아주는데 두가지 스킬 자체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비카 언니 소중이 역립을 시작했죠.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바꿔주는 센스도 갖춘 비카 언니입니다.
반응이 되게 꼴릿했습니다. 서양 야동처럼 풕미 풕미 이정도는 아니여도 신음소리 폭발했던게 저를 더 흥분시키더라고요.
애무는 적당히 한다음에 이제 삽입을 할 차례였죠.
콘돔을 끼고 이제 비카언니 소중이에 그대로 폭풍삽입을 했습니다.
소중이가 엄청 넓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저도 근데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막상 박아보면 쪼임이 좋더라고요.
확실히 섹스의 묘미가 뭔줄 잘 아는 것 같기도 하는.. ㅋㅋ
그렇게 자세는 정상위로 한참을 달리다가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상위 측와위 체위 할수있는건 다해봤죠. 근데 저는 후배위가 너무좋아서 마무리를 후배위로했습니다.
제일 좋았던게 미친와꾸 몸매 대박이었습니다.
다 끝나고 이제 나가는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조만간 또 재방해야죠ㅠㅠ
나중에 선임한테 물어보니까 진짜 야동찍는 줄 알았다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이날 절 만나게 행운이라네요 ㅋㅋ 덕분에 저도 공짜로 달리고 정말 좋았죠. 곧 재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