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돔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육떡계나 살집있는 애들은 별로여서 실장님 한테 슬립한 애들로 해달라고 하고
방에 기다리고 있으니까 매니져 들어왔는데 이름 물어보니까 별이라고 하더라고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뭔말이 필요 있겠습니까ㅋㅋ 바로 벗겨서 샤워 하면서
만지작 거렸는데 아담하고 슬립한게 뒷치기하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ㅎ
샤워 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있는데 별이가 가글을 입에 물고 bj해주는데
가글이 입에 있어도 한번에 물지 안고 반만물고 빨아주다가 점점 리미드컬 하게
해주는데 역시 여기는 애들이 서비스가 전부 좋아서 좋습니다ㅎㅎ
침대로 가서는 제 다리 사이에 앉아서 아들내미를 만지작 거리더니 목부터 해서
가슴쪽을 입으로 키스해주고 하는데 혀로 핧고 입으로 쪽쪽 거리면서 가지고 놀듯이
하다가 입술로 물었다가 혀로 빠르게 핧아줄때는ㅋㅋ 이게 제일 좋더군요
배쪽을 해주다가 다시 bj를 해주는데 혀로만 아래쪽을 한번 핧아주더니
입에 넣어서 고개를 이리 저리 움직이면서 해주다가 허벅지 안쪽이랑 알집을
한번더 핧아주고 빨아주고 입에 다시 넣어서 빨아주는데 넣기도 전에
나올뻔 해서 잠깐 멈춘뒤에 자존심 때문에 이제 하자고 애기해서 장갑 끼고
후배위로 했는데 슬립해서 그런지 힙도 작고 아담해서 넣으니까 조임감이
좋더군요 움직일때마다 신음 소리를 흘리는데 자세 그대로 해서 마무리 하고
나오면서 팁좀 주고 왔습니다ㅎㅎ 덕분에 잘놀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