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니예명 가을
주간 야간 대중없이 나오는 언니이긴 한데 워낙 출근율이 좋은 언니가 아니라서
자주 보기 어려운 언니중에 한명입니다
거의 저도 3개월만에 본거 같네요
여전히 예쁘고 청순한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일반인느낌 100프로에 일반인중에서도 아주 예쁜고 청순한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업소느낌 1도 없고 어디 대기업 비서같은 느낌이에요
말도 잘하고 진짜 애인처럼 모든 행동행동 하나가 배려가 보이고 완벽합니다
씻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는데 아주 맛깔스럽게 잘빨아주고
본인도 받는걸 좋아해서 해달라고 합니다 ㅋ
젤 따위는 필요없을만큼 흥건히 물도 많고 반응도 괜찮은 언니라 진짜 섹 하는 맛이 나는 언니에요
애인과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에서 하는 그 느낌..
자세도 아주 잘 잡아주고 눈을 항상 마주쳐 주면서 야릇함을 더해줍니다
마지막에 정자세로 예쁜 얼굴을 보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끝까지 저에게서 소홀함이 없게 신경써주는 모습이
정말 다른데는 못갈꺼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ㅠㅠ
휴게에서 보기드문..아니 볼수 없는 언니라 생각되는 언니인데
오래오래 있었으면 좋겠네요..ㅠ 오래하면 안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