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할게없어 사이트를보다
이번에 일하러 평택에 오게 되었는데 제가 지내게된 동네
근처에 맥심걸이 눈에 띄어서 전화예약~
이것저것물어보고 마지막으로 언니 추천을받았는데
미나언니를 추천해주더군요
실장님의 미나언니 추천을 믿고 예약하고 방문!!
안내받은 호실로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습니다
언제가나 이 시간이 제일긴장도 되고 하네요
문이 열리고 웃는얼굴로 미나언니가 반겨주니 기분이싸악~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런 저런 간단한 얘기 시작으로.. 키스 후 미나언니의 BJ를 받고,
제가 이번에는 역립을하다가 콘을 끼고 삽입후
정상위로 시작을했네요 제가 좀 긴장해서 잘 안되네요
자세 바꿔서 미나언니가 여성상위를 하다가 느닷없지만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오랜만이라 제가 무지 긴장했나봅니다 -.-;;;
어쨌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편하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