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1월 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BLACK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저녁 퇴근하면서 분당에 위치한 BLACK 다녀왔습니다.
달림이 땡겨서 급으로 검색해서 나영이라는 매니저가 눈에 똭~!
뉴페이스라 그런건지 처음에 연락하니 제가 원하는 시간은 이미 예약이 ㅠㅠ
잠시 다른 매니저도 고민하다 그냥 기다리고 가능한 시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정된 시간에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방소로 가서 문을여니
사진과 거의 80~90퍼 싱크로를 가진 나영이 문을 열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 합니다.
우선 첫인상은 좋았고 한국어 패치가 상급까지는 아니어도 중급은 되어 왠만한 말은 다 알아듣는게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샤워 스킬은 딱히 잘 한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하기 전 씻는 정도에 샤워BJ도 없었습니다.
물기까지 닦아주고 침대로 향했고 역시 애무를 시작...
샤워BJ가 없어서 BJ는 잘 못하는 줄 알았는데 느낌이 좋게 잘 합니다.
본게임은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알맞게 딱 감싸는게 느낌이 좋네요
나름 천천히 하는데 적당히 나오고 목소리는 좀 허스키했는데 신음소리는 좋습니다.
힘하게 마무리를 하고 잠시 둘이 침대에 누워서 쉬다가 2차전까지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뉴페이스에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