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월 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hermae/테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뭔가 꼭 빼고 자야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휴게텔을 검색, 비교적 가까웠던 수유업소 중 테메의 매니저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감시간을 앞둔 4시5분, 실장님과의 첫 통화를 시작으로 테메 방문 여부를 물었습니다. "한별매니저는 불가능하고 4시30분부터 신디, 비비매니저 가능합니다". 실장님의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코스를 정하는데 c코스 이상 해야 성에 찰 듯 싶어 c코스를 얘기하는데, "시간이 늦어져 안될수도있다, 매니저들한테 물어봐야한다"는 실장님의 말에 정말 아쉽지만 다른 날 좀 더 일찍 연락드리겠다는 말을 뒤로 통화를 마칩니다.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 다시 통화를 하고 a코스는 가능하냐 물었더니 아까보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난터라 다음 방문을 기약해주셔야 할것같다는 실장님 말에 완전히 포기했습니다.
다른 업소라도 더 알아봐야하나 하는 순간 실장님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신디매니저는 불가능하고, 비비매니저는 c코스 가능하답니다." 라는 말을 듣자마자 당장 방문하겠다 말하고 주소를 받아 네비에 입력 후 테메로 향합니다.
실장님이 찍어준 주소에 다다라 정확한 위치를 전달받은 뒤 업소에 입장합니다.(업소는 휴게텔이지만 오피에 가깝습니다.) 매니저 프로필을 다시 한번 확인 후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문이 열리고 비비매니저가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눈이 마주치고 바로 든 생각이 '여느 업소들과는 다르게 프로필과 실물이 정말 비슷하네' 였습니다. (실물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말을 사용하지 못하는 매니저인지라 의사소통이 좀 어렵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손짓, 발짓과 번역기를 사용하여 의사소통 가능합니다.)
비비가 건네주는 음료를 들이킨 뒤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할 때 구석구석 깨끗히 잘 씻겨줍니다. 소중이를 씻겨줄때는 자극적이지 않게 딱 적당하다 싶을 정도로 씻겨주고 잘 헹궈줍니다. 특히 더 인상깊었던건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잘 씻겨줘서 서비스는 정말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비비를 바라보니 제 위로 포옥 안깁니다. 살결이 정말 부드러워서 닿는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목, 가슴, 골반, 사타구니 순서로 빨아주는데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소중이를 빨아줄 땐 이빨닿는 느낌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빨 닿는 느낌 없이 정말 잘빱니다. 강약조절을 확실히하고 흡입력이 좋습니다. 빨아주는걸 잠시 멈추고 이번엔 제가 비비의 몸을 탐험합니다. 애무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살결이 정말 부드러워서 만지는 맛이 일품이고 클리반응도 좋습니다. 애무도중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는데 역립할 때 빨아주는게 자극이 심해서 살짝 위험할 뻔 했습니다.
본게임은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등 여러 자세로 삽입하는데 이것또한 빼는거 없이 잘받아줍니다. 몸이 유연해서 여러자세 가능한거같습니다.
얼굴이 예뻐서 얼굴보면서 하고싶었지만 정상위는 자극이 덜하고 뒤로 할 때 진가를 발휘합니다. '정말 맛있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조임이 좋습니다.
샤워시간과 애무시간을 길게 가졌더니 c코스 70분이 너무 빨리 흘러가고 시간이 거의 다돼갈 때 쯤 바짝 힘내서 마무리를 지어줍니다. 투샷임에도 샷 한번으로 만족감이 좋은 '진짜떡감'이었습니다. 마무리 후 마지막 손님이다보니 예비벨도 안울려서 시계로 시간 체크하고 여유롭게 같이 샤워를 하러갑니다. 마무리 샤워인데 진짜 업소 다니면서 이런건 처음 받아봤습니다. 자야되는 시간도 있을텐데 머리에 물 뿌려도 되냐 물어보고 물 뿌려주고 샴푸짜서 머리까지 감겨줍니다. 이 매니저 정말 서비스 장난아닙니다. 서비스며 마인드며 휴게텔에 지명 하나 없었는데 앞으론 비비만 찾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