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A안마에 전화를 걸어서 바로 가능한친구
하이실장님은 다급한 목소리로 바로 오면 진짜 에이스 해주겠다며
나도 뭐에 홀린것처럼 바로 업장으로 향했다.
실장님 미팅은 간단하다 .. 계산하고 정말 진짜 초 에이스 해줄게요
보기 힘든언니라며 ... 또 홀려서 바로 따라갔는데
두둥.... 미쳤다 ... 와.... 할말을 잃을정도의 사이즈 좋은 언니다
아니 여신이 서있었다... 와꾸도 몸매도 완벽그자체 ... 피부는 하얗고
진짜 초에이스가 맞다. 얼음이되어버려서 ... 뭐부터 해야될지
근데 이여자가 알아서 척척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난 이여자 밖에 안보였다..
드뎌 말을 처음 때었다. 이름이 뭐야 ? 오월이요 이름도 이쁘고 또 정적이 흘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진짜 이쁘고 몸매 좋다 ...
같이 샤워를 하러 와서 내몸을 씻겨주는데 이제 살짝 긴장이 풀리는가 했더니
똘똘이로쪽으로 방향을 잡을땐..다시 긴장이되지만 .. 이미 내똘똘이는 언니를보며 썽이났다
침대로와서 언니가 키스부터 해주며 애무를 해주다가 ... 마른다이를 해주는데
반전이다 .. 이쁜데... 어떻게 이런서비스가 있을수있을까....
아... 똘똘이와 입맞춤하고 빨아줄때.... 세상을 다 가진기분 ...
난 달아오를때 달아올랐을때 오월이가 거꾸로 자세로 69자세를... 와 보지마저 이쁘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핥았다... 오월이도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 보빨하다가 흥분해버려서
그대로 오월이와 합체를 햇다.. 리버스여상위에서 천천히 내 똘똘이를 먹는 언니보지
쪼임까지 장난아니다.. 쿵떡 떡을만들고 .. 자세를 바꿔 정상위에서 키스를하면서
천천히하다가 쌀꺼같자.. 다시 뒤치기로 .. . 말도안되는 뒷보지때문에 ..
토끼가 되고 말았다... 그래도 후회는없다.. 오월이 아무래도 난 빠진것 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