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0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아띠랑스
④ 지역 :대구 침산동
⑤ 파트너 이름 :아나 관리사님 소녀같고 순수한 이미지입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타이 90분 4만원짜리 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관리사님은 새로 오신 관리사님 배정될꺼라고 했고 이름이 아나라고 하셨습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첫 인상에 순수한 소녀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해맑으시고 인상 좋으시네요.
마사지 압은 괜찮은 편인데 좀 더 강한 압을 원하는 부위에서 조금 부족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압이 약한건 아니신데 뭉친곳은 강하게 풀어줬으면 하니까 ㅎㅎ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시고 뭔가 노력하는게 느껴져서 마사지 받는데 기분이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봤을때 만족스러운 마사지 였고 다시 재방할 의사도 있습니다.
친구나 지인들에게도 소개 하고 같이 갈만합니다.
조만간 재 방문 할꺼고 계속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