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가는길에 전화하니 도착해서 십여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네요
손님이 없나 싶어 도착해보니 손님은 제법 많은 편입니다
타이밍이 좋았던 모양이네요
하고 입실하여 기다립니다
곧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시간때울겸 해서 들어왔던 거지만 막상 받고나니 너무 개운하네요
처음에 압이 조금 약해서 실망할뻔했는데 그게 이제 딱 감을 잡는 거였는지
본격적으로 눌러주기 시작하니 와 완전 시원한게 받길 잘했다 싶네요
시간이 슬슬 마무리 시간인지 돌아누우라고 하시곤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잔뜩 성이 난채로 동생이 언니를 빨리 넣어달라고 아우성을 치는데 참...
전립선 받으면서 그냥 싸버릴까 싶기도 할 정도로 너무 자극이 쎄더라구요
마사지사님과 교대해서 들어온 도연~
와 와꾸 너무 이쁩니다
홀복이 정말 잘 어울리는데다 벗겨보니 이쁜가슴까지...
진짜 말 그대로 눈돌아갑니다
탈의 후에 제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혀가 정말 살아있네 소리가 나오게 움직입니다
어릴적 안마방 갔을때 처럼 오랜만에 제대로 느껴버렸네요
오래오래 성심성의껏 제 육봉을 빨아준 후에 합체를 시도합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귀두만 넣었다 쑥 집어넣었다 아주 감질맛 나게 잘합니다
후배위로 바꿔서 박아보는데 언니 쪼임도 좋고 스스로 물어주는 조임이 대단합니다
뒤로 넣자마자 느낀 점은 아... 이 조임은 나를 조루로 만들겠구나 싶었는데
실제로 오래 가지도 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렷네요 ㅠㅠ
발사하고 나서 다시 자세히 보니 엉덩이가 정말 이쁩니다 탱탱하니 탄력도 좋구요
기분 좋게 나오면서 세상세상 이렇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