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3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데이지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스에 데이지 방문하여 후기 하나 남겨 보아요.
매니져는 지우라는 이름의 매니져 였구 코스는 하드 코스로 12장 으로 예약 후 시간 맞춰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의 문자를 받아서 올라 갔습니다.
노크를 똑똑하니 지우가 환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 주시네요 ㅎ
긴생머리에 건치 미인이네요 ㅎㅎ 홀복이라고 해야 하나?? 작업복???
와인색에 실크라 그런지 하늘하늘 하는게 섹시 해서 한번 불끈 했네요
그렇게 잠깐 간단한 대화 후 담배하나 피고 샤워실로 궈궈~
언능 빡빡씻고 베드에 엎드려 누으라는 지시대로 누었더니 따듯하네요 ㅎ
전기장판 있나바요 ~ 그렇게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지우씨의 속살들이 마구마구 저의 몸을 비벼 대는데 하.. 피부가 아주 부드럽고 좋네요
그 특유의 살대임이 전 그렇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건마를 끈치 못하는듯 ㅋㅋㅋ
그렇게 뒷판에서 부터 사람을 애간장을 녹이고~ 웃으면서 쪽쪽하는 지우씨의 숨소리가내 귓가에서 부터
밑으로 쓱쓱 내려가서 하나하나 간지럽던곳을 마구 괴롭혀 줍니다.
그렇게 뒷판에서 다시한번 불끈!! ㅋㅋ
앞판으로 돌려서 서로 마주보며 한마디 한마디 몸으로 말을 하는데 참고 또 참고... 나의 ㄸㄸㅇ 를 마구 공격하는데
참지 못하고 지우씨의 입속으로 발사를....ㅠ 하.. 더 견디고 싶엇는데 먼가 사람을 못참게 만드네요
오늘 초이스 참 좋앗다는 생각으로 마무리 후 샤워 하고 퇴실하였습니다.
지우씨 오늘 정말 잘 받고 갑니다!! 후기를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 오늘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부끄러워서 말은 몇마디 못했지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라는 애기를 못해서 이렇게 후기 적어 보아요
다음에 또 방문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