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제니퍼 후기입니다. 간만에 땡겨서 큰맘먹고 무한샷 예약하려고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1%에 좀 괜찮아 보이는 매니저가 많아 보이길래
전화해봤습니다. 매니저 특성을 잘파악하신 실장님 한분한분 물어보면
매니저에 대해 잘 설명해주세요. 제 취향에 맞을꺼 같다는 제니퍼 예약
인증절차 진행 후 위치받고 출발~ 주말이라 그런지 차도 좀 막히고
예약시간에 맞춰서 오느라 힘들었네요. 들뜬마음으로 안내받은 제니퍼
방으로 입실~ 똑!똑!하니 웃으며 반겨주는 제니퍼~ 슬림한 몸매에
특히 극세사 같은 다리가 너무 예뻐서 바로 꼴릿~시스루가 너무
섹시해 보였습니다. 구릿빛 피부가 너무 매끈해 보입니다.
들어가서 급한마음에 담배필 여유도 업이 샤워실 고고~ 따라들어온 제니퍼
어우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몸매가 너무 좋네요.
여리여리한 손으로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잘 웃는 미소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씻고나서 침대에서 먼저 담배하나 피며 온 갖 상상을 합니다.
어떻게 요리할까 하구요. 누워있으니 제니퍼가 수건을 두르고 나옵니다.
어찌나 섹시한지 손길이 닿기도 전에 이미 누워서 솟았습니다.
키스부터 천천히 진도 빼주는 제니퍼 위에 올라왔는데도 가볍네요.
마음같아선 그대로 빨리 꽂고 싶었는데... 혀스킬이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앰흐해줍니다. 어라? 소중이는 잘빠네요. 서서히 달아오르니 센스있는 제니퍼
장갑씌어주고 위로 올라옵니다. 위 아래로 방아찧더니 허리도 돌려주고
쪼이는 맛도 제 법 좋네요. 여기서 부턴 정신 없이 박아대서 기억이...
정확히 딱 3번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싸고 씻고 싸고 씻고 싸고 씻고...
힘들어 보이긴 했는데 제가 나갈때까지 옆에 앵겨 붙어서 여친모드로 잘 놀아준 제니퍼
와꾸 마인드 좋은 매니저 보기 참 힘든데 오늘 너무 굿 초이스 였네요.
조만간 제니퍼 또 보러 와야겠어요. 오늘 돈안아깝게 너무 잘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