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두정동588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웬일로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평소 하지도 않는 청소도 하고...
오랜만에 밖에 나가 조깅을하고 밥을먹고 여유좀 즐기다보니
남아도는건 정력..ㅋㅋ 그새 저의 동생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ㅎㅎ...
친구들과 약속전 물빼달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는 동생때문에
차를 타고 종종 애용하던 두정동588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서아씨가 가능하시다 말씀 하시더라구요
바로 예약을 하고 서아씨 볼생각에 두근두근 거리면서 달려갑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서아씨...역시나 이쁩니다
오랜만이라는 인사후에 얘기 좀 나누다가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꼴릿한 샤워서비스...넘 좋네요 이맛에 여기 오는거죠...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서비스...아 황홀해라...
동생놈은 좋아서 눈물을 흘립니다..
서아의 가장 큰장점중의 하나는 노콘이 된다는거죠...ㅎ
느낌 정말 죽여줍니다...마인드도 좋고
섹스에 관해서는 따라올사람 없을듯....
굳 바디 굳 와꾸~ 섹스를 한층 더 꼴리게 해주는 서아씨..ㅎㅎ
한번 본적은 있지만 그때 짧은 코스로 들어왔었는데 제대로 즐기지 못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투샷...
지대로~~ 동생놈 달래주는 타임이었네요
싼지 몇분안되서 다시 벌떡 일어나는 동생놈...
휴...오늘 이놈 달래주기 힘드네요
오늘 제동생놈의 상대가 되어준 서아씨..
또 생각나게 하네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