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떤 따근한 후기입니다.
토요일은 바빠서 집안일때문에 달리고싶었으나 달릴수없었고
어제되서야 달려봤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리니까
그냥 마음 한구석이 마음적으로 외로움보다는 급하게 꼴리는 이 주체할수없는
성욕을 해결하기위해 찾다가 발견하고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접견하게된 친구는 비비
얼굴은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가슴은 수술이였습니다
탈의부터하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혼자 하나 싶었는데 뒤따라들어와서
샤워함께 하는데 이리저리 씻겨주면서 나와서는 물기까지
싹다 정리해줍니다.
그렇게 침대로 눕자마자 다가와서
애무해주는데 저는 뒤로 69잡고 역립을 좋아라하지만
그냥 손으로만 터치하는편인데
그냥 입이근질근질했나봅니다.
가슴애무를좀 하다가 뒤로 쭉 빼주는거
진짜 자극적으로 엉덩이쪽 역립이 들어가는데
간지러운지 들썩 들썩 거리는게 더흥분되고 좋았네요.
그렇게 비제이받으면서 역립하면서 끝이나고
바로 뒤치기 자세로 무릎 꿇어놓고
그대로 처음엔 깊숙히 넣고 반만 빼고 움직여주다
강한 펌핑이 시작됩니다.
자세 잡고 정자세로 가려고하는데 여상위로 천천히
현란한 테크닉으로 느끼게 해주는데
오히려 전 좋았던게 쌀거같아서 체위바꾼건데
천천히 느끼듯 지연시켜주는듯좋았습니다.
파고들어 정상위로 한참을 펌핑하면서 쪼임 느껴보면서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