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위의 추천으로 워터파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갔다 온 회원님들 말로는 아이유가 그렇게 만나기가 어렵다고해서 ㅅㅈ님께 연락 드려서 아이유가 혹시 오늘 출근은 했는지, 시간은 있는지 확인을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만니기도 힘든데 저는 이렇게 연락하자마자 바로 딱 잡을 수 있어서 시간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접선지로 이동을 해서 ㅅㅈ님을 만나서 간단히 확인을 하고 입장했습니다.
건물은 샵 형식으로 되어 있구요, 깔끔합니다. 다만 방이 적어서 손님이 몰릴 경우에는 밖에서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앞에서 결제를 하고 방에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면서 ㅅㅈ님이 주신 음료 마시고 있으니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세빈이가 들어옵니다.
딱 봐도 여리여리 해 보이는 친구네요. 그래도 그 몸매에 C 라니 참... 다른 사람들이 봤으면 정말 부러워할 몸매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수술가슴..ㅠ
둘이서 인사하고 같이 ㅅㅇ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하다가 바디미끄럼틀마사지를 위해서 튜브를 밑에 깔고 누워라고 해서 눕고 하니 ㅁㅅㅈ진행하네요.
AV에 나오는 ㅁㅅㅈ 방식이었습니다. 그렇게 ㅁㅅㅈ 받고 몸 대충 닦고 나와서 본게임 하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시간이 짧다보니 빠르게 아이유가 많이 아파 하네요. 때가 많이 탄것 같진 않은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아찔했던 40분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