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What's Up!! Yo!!
Hey Bro!!
11월 마지막 달림은 역시 안마로!!!
주간 첫타임을 노리려고 했지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지인은 만나서 뜨끈한 굴국밥으로 몸보신 후 이야기 하다 보니
예약 시간이 다 되어서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아무튼 후기 시작하니

예지 언니의 정보

외모
- 민삘 느낌이 드는 여우상 외모
몸매
- 160 초중반 되는 키
- 슬림한 몸매 & 부드러운 피부
- 의느님 손길이 닿은 C 컵가슴
- 왁싱 X (깔끔하게 정리된)
마인드
- 대화력 좋음
- 상대방 배려를 할줄 암
- 마인드 좋음
서비스 (애무)
- 물다이 서비스 X
- 침대에 앉은 상태에서 BJ 와 애무 들어옴
- 혀를 많이 사용하고 츄릅츄릅 소리 나는 BJ
- 혀를 많이 사용 하여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해줌
역립
- 느낄때 특이한 신음소리
- 소중이 애무 할때 물이 많이 나옴
- 활어 반응
연애
- 물이 많이 나와서 진입시 문제 없음
- 여상일때는 방아찍기 보다 허리 흔드는걸 위주로
- 좌위때는 물이 많이 나온걸 확인 가능
- 쪼임은 보통 정도
연애 후
- 연애 후에는 딱 붙어서 옆에서 이야기 하면서 누워 있음
대화 할때 푼수끼가 넘치는 예지
몇개월 쉬다가 다시 복귀 했다고 하더군요.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너무 즐겁게 대화 부터
특히 BJ 해줄때 츄릅츄릅하는 소리가 참 좋습니다.
거기에 활어 반응도 좋구요!! 11월 마지막 날도 즐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