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극강와꾸녀가 이런서비스를? 있을때 봐야 한다는말 이언니를 위해 존재 하는듯 또 보로가야겠습니다
① 방문일시 :11월 말
② 업종 :안마입니다
③ 업소명 :배터리안마
④ 지역 :선릉역10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일에 찌들어산 몸과 마음을 추스리러 배터리로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깐 사람들이 많아서 혹시 대기시간이 길어질까봐
언능 옷을갈아입고 실장님과 미팅을 해봅니다
음..오늘은 와꾸와 애인모드로 골라봅니다
이쁘신 실장님.. 기다렸다는듯이 샤샤를 말하네요
방에서 잠시 뒹굴거리다보니 순서가 되었는지 실장님이 부르네요
자자~ 최강의 와꾸를 보여준다며 자신하던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들어갔지요
그렇게 보게 된 샤샤는 정말이지 안마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그런 사이즈라고
생각이 되네요...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이 외모는 대체 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하나요ㅋㅋㅋ
얼굴 몸매 키 가슴은 조금 아쉬운...에이.. 모든게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네요
속으로 만세를 불렀지만 겉으로는 아닌척 잠시 담배탐을 가벼봅니다
가벼운 대화후 간다히 씻고 서비스를 받는데 어려서인지 엄청 화려한 스킬은
아니지만 그래도 엄청 열심히 잘해주네요
드디어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청순하고 이쁜 언냐는 서비스를 대충한다는 말도 이젠 옛말인듯 하네요
아주 꼼꼼히 열심히열심히 합니다 아주 대만족입니다~^^
침대에서의 샤샤의 공격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느새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는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게 느껴지는건 또 처음이였엇네요
안나가고 계속 샤샤와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무거운 발걸음으로
방문을 나왔습니다 역시 이쁘신 실장님 추천이 최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