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희야+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정의민족
여러번 가려고 시도하다가 바쁜 회사일정과 잦은 술자리때문에 미루게된 업소라
이번 방문으로 많은기대를 않고 예약과함께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신게 조금 인상적이긴 하네요
요즘 업소가보면 그냥 영혼없는 기계처럼 빠르게 예약이나 잡으려고하지 친절함따위는 없어진지 오래인거같던데
그저 언니 후기이지만 실장님에 응대에도 친절함은 칭찬하고싶어 한마디 적습니다
희야 언니 업소삘 나게생긴 와꾸지만 여우상으로 이쁩니다
슬림한 몸매에 그리 크지않은 키지만 비율이 참 좋습니다
그중 마인드가 제일 좋다라고 느꼈는데 제가 하는 시덥지않은 말들에도 묵묵히 잘 웃어줍니다
다만 언니자체가 말이많은 성격은 아닌걸로 보이네요
적절한 어색함과 적절한 친분이 쌓여서 매너를 지키면서 초반 흐름을 이어갔는데
언니 자체는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가 좋네요
말을 분명히 많이하지 않는 스타일임에도 이상하게 끌리는 그런 매력을 느껴서 인가 시간이 언제 그렇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연애를 마치고 끝나가는 시점에도 그저 더 알아보고싶게 만드는 희야 매력 참 희안했습니다
연애할때는 다른 연애와 같은 형식으로 평범했지만 자꾸 저를 감질맛나게 한다고 할까요
저를 자꾸 빨아들이는 매력이라 컨트롤도 못하고 그냥 무방비 상태로 당했네요
희야는 연애감이 좋은것 같습니다
아래 조개가 구간이 짧아서 넣으면 존슨 머리끝부분이 넣을때마다 그 끝이 닿는듯한 오묘한 느낌에 더빨리 싼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도 편안한 웃음과함께 저를 배웅해주는데 찐한 포옹한번으로 배웅해주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매력녀 희야를 보러 조만간 몇번더 가볼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