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일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입니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은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음.. 누굴 한번 먹어볼까나 보던중
내눈을 사로잡은 그녀 세은 +4!! 너다!!!
드디어 입성..
군살 하나 없는 몸매 굉장히 큰눈이 매력적이고 교복이 아주
잘어울리는 예술적인 세은이 느낌부터가 꼴릿합니다.
남자라면 교복 로망이 있지않나 ㅋㅋ 살짝 변태 느낌이 들지만..ㅋㅋㅋ
보론으로 가게습니다.샤워를 하구 나와서 그녀에게 되지도않는 아재 개그를....
세은이 웃으면서 잘받아줬다.. ㅋㅋㅋ 기분이 더 좋았다
세은이가 내아래를 만저주면서 지긋이 처다보면서 웃었다 ..꼴렷네 ㅡㅡ;;
흥분되서 시선처리 못하고 있다가 잠쥐를 봤다 .. 흐미
이쁘게 생겻어 .... 그냥 이뻐
나역시 잠쥐를 살짝 살짝 혀로 터치했고
그렇게 좋은 시간을보내고 왔다...
마지막 마무리 까지 웃음 잃지 않고 정말 여자친구처럼
애교도 철철 넘치고...매미과에 이쁜 처자 추천합니다
편하게 쉬다 왔네 ㅋㅋㅋ 음.. 당분간 기억에 남을듯..ㅋㅋㅋ
리얼애인모드 표본입니다. 달달하네요. 달달함에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