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에 도착하니 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네요
방에 들어가는데 언니가 옆에 대기중
언니 이름은 올리비아
늘씬하니 쭉빵한 몸매가 이쁘네요
벌써부터 똘똘이에 힘이 들어갑니다
언냐의 뒷태를 보니깐 탱탱한 엉덩이가 눈에 쏙..
침대에 누워서 앞판은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아래까지 내려가면서 사까시해주는데
그냥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부드럽게 중간에는 똘똘이 입안에 깊게 넣어주고
귀두 끝에 무언가가 닿은 느낌까지 전해지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다른 언니들과는 달리 천천히 저의 반응을 신경써줍니다
그리고 언니 꼭지로 귀두 문지르기하다가 마치 삽입한 것처럼
언니 가랑이 사이에 넣고 천천히 비비는데 흥분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언니 가슴을 만지면서 뒤에서 안고 한참을 움직이다가 급 흥분...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게 혹은 얇게 강하게 약하게를 반복하다가
발사 느낌이 오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이 언니 발사를 했는데도 제가 더 짜릿하게 느끼도록 엉덩이를 밀착시키고
밑에서 비비면서 움직이는데 정신이 아찔합니다
아쉬운 시간을 뒤로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