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말이라 지갑은 얇고 달리고 싶고
고민하다가 스쿨안마 전화해서 이벤트코스로 결정
이렇게 달리고싶을때 이런 코스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도착해서 결제한뒤 홀에 앉아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바로 올라가네요
언니 스캔해봤는데 와꾸는 평타~평타이상 정도?
성형끼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구요
몸매가 슬림한데 봉긋 솟은 가슴라인 이쁘더라구요
짧은 코스니까 빨리 물뭍히고 씻고 물다이 누워서 진행하는데
애무는 절대 대충하는 법이 없네요 ㅎㅎ
혼자 누워서 받는 동안 움찔움찔
특히 알까시 하는데 언니 혀가 넓은건가? 느낌 너무좋네요
젤을 발라 바디 탈때도 서로 밀착해서 한참을 부비부비했네요 ㅎㅎ
손으로 살살 클리를 자극하니 살짝 신음소리가 나오더니
이내 콘돔장착. 미끄덩거리는 곳에서 하는거라
중심잡는게 생각보다 중요하네요
그래도 자세 할꺼 다하면서 박다가 시원하게 싸고 나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코스라 이렇게 지갑 얇을때 와도 부담 덜하고 좋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