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샤인
④ 지역 :석관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떄는 바야흐로 11월 마지막의 저의 생일.. 주변에 친구도 없는지라
낮부터 혼술로 재껴버리고 잠들었다가 깨니 늦은 저녁이더군요..
엄청나게 피곤했습니다. 그 피로감을 풀기위해 예전에 방문한적 있던
샤인아로마에 전화 넣고 예약을 잡으려는데 마사지 진짜 잘하는 매니저
들은 예약이 풀이었더군요.. 그래서 지아 매니저 받기로 했습니다.
지아도 상당히 잘한다고 하시는데 긴가민가하며 샵에 씻고 왔다고 바로
안내 해달라고 했습니다. 약 5분뒤 지아 매니저가 서투르게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왔습니다. 예쁩니다. 프로필이 없어 걱정했는데 만족했네요.
슬랜더 체형에 큰눈망울 긴머리를 소유했습니다. 마사지 받아보니 ..
상당히 잘했습니다. 물론 전에 본 매니저랑은 조금 비교되었으나 많이
큰차이는 나지 않더라구요. 거기다 아주 열심입니다. 그정성에 감동..
마사지 받으며 너무나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과.. 매니저의 아주 좋은
압에 잠들뻔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샤인의 꽃이라 불리우는 딥샤인
타임 매니저가 깨우며 허리춤을 들어달라고 하기에 화들짝 깻네요.
밧데루 자세를 하고나니 매니저의 스킬이 역력히 담겨있는 따듯한 손길
에 금방 불방맹이가 되어버리고는 쿠퍼가 줄줄 나오는게 느껴지더이다..
너무 좋은 느낌에 신음까지 내버렸네요.. 그거 보고 매니저가 웃더라고요.
창피함은 뒷전이고 뒤에서 이어지는 제 동굴 공략.. 먼가 수치스럽지만..
아주 느낌이 좋더라고요.. 2번째지만 이느낌을 제가 좋아할줄은 몰랐습니다.
난공불락같던 나의 성을 그냥 주고 싶어진다랄까.. 동굴공략과 함께 이어지는
흥분감에 불방맹이도 맹렬하게 공격을 쏟아붇고는 쓰러져가버렸네요..
피곤 풀러갔는데 기빨리고 나온 느낌이네요..추천들드리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