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g스팟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 은 처음이네요 ㅋㅋ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 달림인생을 돌아봤는데 부천 은 정말 처음가본거 같네요 ㅋㅋ
일보러 온김에 바로 연락을 드렸는데 다행히 예약이 되서 퇴근시간을 뚫고 달려갔는데 다른일로 몇번 가본 부근이네요
오랜만에 열정적인 태국 언니랑 만날 생각에 벌써 약간 불끈해있었는데 언니 스타일도 상당히 적극적인편이네요
입장해서 담배 피우면서 초반쉬는임을 가지는데 언니손이 벌써 제껄 어루만져주네요 ㅋㅋ
무척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연스레 가슴에 손을..!! 몰캉~
한국말도 아주조금할줄알고 이번이 두번째라는데 나름 편하고 딱 좋은거 같네요
너무 말이 안통해도 어플키고 뭐하고 피곤한데 필요한 말 정도는 할줄알아서 딱 좋았네요
샤워서비스는 무난하게 잘 해주고 태국 언니들 열심히 닦아주고 맛보기 bj도 해주네여 !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는데 혀가 힘이좋아여 ㅋㅋ
가슴에서 무릎갔다가 알부터 싹 들어오는데 스킬도 상당하고 꽤 깊게 잘들어오는게 딱 제스타일이네요
오늘은 마음이 너무 급해서 바로 장갑끼고 들어가는데 깊고진한맛이네요 ㅋㅋ
저는 적당한 쪼임에 편하게 잘 받아주는 언니가 좋은데 린 가 딱 그런스타일이네요
오늘은 시원하게 싸겠네 하며 정자세에 시작부터 강하게 넣어보는데 언니 반응도 좋고 태국 특유의 찰진맛이 좋네요
살짝 돌려서 옆으로 하면 조금더 쪼임이 좋아지고 더 깊게 들어가는데 제가 끝을 건드린건지 아닌지 약간 긴가민가한데 어지간히 큰 분들도 재밌게 놀기 괜찮은거 같네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는데 역시나 좋은 반응에 자세도 잘 잡아주고 역시 저는 태국언니들한테는 항상 금방싸는거 같네요
대신 태국언니들 특유의 적극적이고 화끈한 맛이 오랜만에 맛봤지만 역시 괜찮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