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항상 업체 후기들 보면 불필요하게 야설을 적고 자작후기인 느낌이 많이 드는업소가 있는데
이곳업체는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다가 오늘 용인쪽 일이생겨서 간김에 업장 방문하게됫네요
하구 티나 중에
원하시는시간에 해달라고 하니까 티나된다고 해서
티나로 보았습니다.
우선 저는 아레나클럽도 예전에 자주 다녔고 그전에 어느정도 이쁜여자친구들만 사귀었기때문에
와꾸족인데요
진짜 태국처자들은 몸매하나는 보장하네요 티나 우선 얼굴은 서구적이고 혼혈같은데 본인은 부모님전부 오리지날 태국분이라고 해요 ㅋㅋㅋ
근데 사진이정말 안나왔고 실물이 더욱더 좋습니다
몸매는 콜라병 몸매에 상하체 비율좋고 피부도탱탱하고 어느정도 근육이있는몸입니다.
떡감 너무 좋아서 황홀했네요 특히 뒤로할때 엉덩이도 크고 허리가쏙 들어간게 정말 태국처자들은 쌀국수를 먹어서 그런지 군살이없어요
진짜 아레나가서 돈더 쓰고 먹지도못하는술 먹고 콧대높은 한국여자 이여자 저여자 찔러보면서 피곤하게 놀바엔
이가격에 그냥 예약잡고 와꾸좋은 언니들이랑 한판하는게 더 개이득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티나는 와꾸족들이 보시기엔 정말 후회업는 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