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1일 밤12시정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마사지를 좋아해서 박카스를 자주 가는편이라 오늘도 어김없이 박카스 전화해서 새로온 아영 매니저 봄
마사지는 정말 정말 잘하기때문에 최고점을 드리고 싶고
아영 매니저 입장
솔직히 후기를 쓰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꼭 쓰고 싶네요
첫째 사진과 1도 안닮음
둘째 23살이라는데 볼룸이 씨컵이라는데???
무슨 아줌마도 아니고 가슴이 흐른다?는 느낌
세째 허벅지가 운동했나??
넷째 서비스도 별로
믿고 자주 가는곳이지만 이건 좀 아닌듯 싶네요
개인취향이겠지만 정말 비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