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외대 아지메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쓰리썸 진짜 간만에 해봄.
전신망사가 기본복장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방문한
외대 아지메.
후기들 보니 굉장히 하드하다고 정평이 나있더군요~
실장님왈,
쓰리썸 할거면 에이미와 소라. 이 두명이 가장 조합이 좋다고 하시네요~~
같이 샤워를 할때 역시 BJ와 부비. ㅎㅎㅎㅎ 두명이 아주 혼을 빼놓음.
두명다 와꾸 나쁘지 않음.
에이미는 미시필에 소라는 좀 어려보임.
둘다 육덕에 쪼임 장난아님..
대략 서비스는 이렇다.
한명이 BJ하면 한명은 불알어택
한명이 BJ하면 한명은 똥까시.
한명이 가슴애무하면 한명은 BJ
한명을 박으면 한명은 내 가슴을 애무
에이미 박고 소라 박고
둘이 동시에 눕혀놓고 번삽 ㅎㅎㅎ
AV에서나 나올법한 자세와 체위 신음소리
아... 좋다~~~
역시 돈이 좋구나 ㅎㅎㅎㅎㅎ
아마 이정도 서비스와 마인드라면 전국구 일듯..
빨리 돈이 생기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