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유 s
④ 지역 :강북구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미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3주 혹은 2주 한번 꼭 들리는 이곳 ..
대략 썰을 풀면 다른곳과 별차이는 없습니다 ..아주 작은 차이는
여기 계신 사장님이 nf 가 오면
문자를 주시고 친절한 그차이? 처음에는 좀 쌀쌀합니다 워낙 인증을 요구하는 트렌드 라
미야라는 매니저를 만납니다

너무 밝게 찍엇나 ...제가 사진을 잘 못찍습니다 ..가슴이 우유처럼 맑고 깨끗해요 ..원레는 잘 안찍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그녀가 허락하네요
샤워를 시작합니다 ..물론 뭐 다 비슷하죠 ..같이 bj도 하고 제 똘똘이를 만져줍니다 ..
여기는 신기한게 매니저 교육이 잘 되어있는거를 느낄수 있어요 ..상냥하고 불만없이 요구를 들어주는. 그런 곳 ..
음 ..엉덩이 뒷모습도 한번 찍어봤어요 ..나 변태임?
아 이거보니 ..한번 더하고싶네 ... 뭐 다른 설명은 ..뭐 ..필요없는듯 ...가장 기본적인거를 잘 지켜주고 하는 아이
친절도 :★★★★
사장님 매너:★★★★★
수유역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