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1
②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잠실포카리
④ 지역 :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역
⑤ 파트너 이름 : 참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또각또각 하이휠 걷는소리와 함께 앞에서 멈추더니 문이 열리네요.
이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소녀같은 친구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말과함께 제 옆에 앉아서는 담배를 피냐고 조심스레 물어보네요.
지각을해서 빠르게 타임을 맞추다보니 담배를 못피고왔다해서 같이 맞담배와함께 첫 스타트를 시작했습니다.
스캔을 해보니 얼굴은 귀욤귀욤한 작은얼굴이지만 작은 얼굴속에 이쁜 이목구비가 박혀있고 키스를 부르는 자극적인 립밤색깔에 눈이 계속 입술을 향해가네요.
외모는 누가보셔도 만족할만한 외모라고 생각듭니다.
몸매는 굴곡형 라인을 띄고 있으며 들어갈떄는 들어가고 나올떄는 나온 엄지척 몸매를 가주고있네요.
살짝 아쉬운건 바스트가 작다는거.. 하지만 그게 단점이라기 보다는 귀여움을 어필하는 요소로 자극될수도 있겠네요.
아담형 로리스타일 ~ 전 매우 만족한 친구입니다
티마인드는 프로필에 힐링녀답게 말을 참잘합니다. 웃음도많고 티안에서 울려퍼지는 그녀의 웃음소리는 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네요.
말하는 재미로 있게하는 친구이고 호흥또한 방청객 마냥 잘해서 말하는 사람과 방청하는 사람 둘다 재밌는 시간이 되는 티안분위기였습니다.
슬슬 대화하다 조명을 줄이고 달달한 눈빚 신호에맞춰 그녀의 입술에 부딪혀봅니다.
키스감이 상당히 좋은친구입니다. 키스와 동시에 야릇한 눈빚으로 바뀌는데 유혹적인 흐름에 따라 조심스럽게 나쁜손을 실시해보네요.
터치에 있어서 관대한 친구이며 이슬이가 정한 적절선만 지켜준다면 자기를 찾아준 오빠들 섭섭하게 하는 친구는 아니니 매너있게 다가가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