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초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스바라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겨울비가 운치있게 내리는 휴일...
친구와 점심먹다가 급 예약을 해봅니다.
급하게 예약이 되서 친구먼저 들여보네고..
전 잠시후..실장님의 연락으로 호수 받아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고....작고 날씬한 아가씨가....오빠~~하네요
약간의 간식을 선물하고 쇼파에서 쥬스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ㅎㅎ 이분 참 뭐라해야하나....좋네요..ㅋ
촥 달라붙어서 사근사근 한국말로 ... 아주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제 샤워하러 갑니다
탈의를 하는데 ..... 그녀는 ㄱㅅ보다는 다른 여러곳이 매력이라..커버가 되네요
치카하는 데도 계속 달라붙어 있어요...ㅋ
씻겨주다가 동상을 잘 리드해줘요...
이제 ㅊㄷ로 가 봅니다....
ㅇㅁ는 귀로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도 진하게 아주 기분좋게 합니다
그리고 삼각ㅇㅁ는 진하게 다가오네요
저도 해 줍니다... 반응이 조하요...신음 소리도 적당히....
정리가 잘된 거기도 이뻐 해 줬고요....
옆으로 나가가 동상놈 모자를 씌우고
정상에 후에 여상까지....그리고 다시 정상으로 마무리합니다..
둘이 나란히 누워 호흡좀 가다듬고 샤워하고 인사했네요
나오는데도 계속 달라붙어서 뽀뽀에 좋아요
담에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