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0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 잘하는 영아
서비스 잘 하는 분으로 보고 싶다고 스타일 미팅때 이야기 했습니다
처음 본 영아
키도 적당하 왠지 탄탄 해 보이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그녀
그리고 저를 이끌며 서비스를 하려 해서
급격히 호감가는 스타일의 영아
그녀의 방에서 담배 하나 피며 대화할때 그녀의 매력에 스폰지 젖듯 금방 젖어드내요
볼매에 볼 수록 빠르게 호감이 쌓여가게 만드는 스타일이내요
이야기 끝나고
뒷판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바디는
첫 시작은 소프트하게 간질 간질한 느낌으로 바디를 타더니
어느새 자극적인 혀놀림이 지렁이, 뱀 한 마리 다니듯 돌아다니고
자극적인 부황과 저의 몸을 쓰다듬는 손길...
가슴바디와 부황 손길이 흐름이 끊김없이 저의 전신을 누비내요
어느순간 엉덩이 바디를 역으로 타더니 뒷문이 훅~ 들어오기도 하고
엉덩이 주변과 발목까지 이어지는 느낌이 찌르르~~
앞판을 받을 때에는 더 자극이 쌥니다 영아의 바디 느낌 정말 쌔내요
그녀의 입술에서 놀고있는 내 몸 곳곳이 실시간으로 반응하내요
서비스 잘 하내요
한참을 온몸을 비틀며 좋아라 하다가 일어나길래 끝인가 싶었더니
다시 일어나서 부비 부비 하듯 밀착바디를 타면서 흥분시키고
물다이를 집고 엎드리게 만들더니 진짜로 홍콩으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녀의 입술과 입은 명기내요.침대에 와서는
합체를 했는데 이미 풀 발기라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