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 좋고 연애맛도 좋다는 올리브를 추천받아서 보게되었습니다
말하는 스타일도 좋고 일단 와꾸가 귀엽게 이쁘네요
키는 164정도되고 미드는 수술된 C컵인데 모양과 그립감 좋습니다
새하얀 피부가 더욱 미모를 받춰주네요
그리고 애교가 아주 사람 녹이는데 외모도 그렇고
이런 여친이 있다면 달리지 않고 충성할것 같네요 ㅋㅋ
기분좋은 즐달의 기운이 맴도는 올리브의 T방!!
같이 샤워 하면서 중간중간 올리브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탱그르한 촉감에 바로 발딱 서버리네요 ㅋㅋ
침대로 이동해서 올리브의 본격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촉촉한 혀가 제몸에 닿을때 마다 찌릿찌릿합니다
언니의 은밀하고 연한 살들을 만지면서 나홀로 도취되는데
유명 맛집처럼 맛있는 올리브 반응도 아주 꼴릿합니다
잠시 올리브를 눕히고 갖어본 역립타임
잘느껴주고 리얼한 반응에 쾌감이 미친듯이 상승해버리네요
이제는 너무 하고싶어 CD를 장착하고 올리브가 위에서 꽂아주고
표정하며 사운드 쥑이네요 연애반응마저 훌륭합니다
분위기가 좋으니 느낌마져 야릇한 느낌에 더욱 흥분되네요 ㅋㅋ
허리를 숙이고 그 상태로 올리브의 봉지 속 체온과 쫙벌린 허벅지
사이에서 느껴지는 온기와 촉촉함이 야릇함을 증폭시킵니다
이제는 제가 힘좀 써볼 차례입니다
너무나도 촉촉해진 봉지 때문에 미끌거림이 대박이네요 ㅋㅋ
그냥 사정없이 깊숙하게 쑥 하고 들어갑니다
나왔다가 또다시 쑥~ 그러면서도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꾸물꾸물하는 느낌이 어우 ㅋㅋ
얼마후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힘들어서 그대로 같이 누워서 천장보고 안고 있었네요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ㅠㅠㅋ
어느덧 벨소리가 울리고 아쉽지만 후딱 샤워하고 퇴장했습니다
이럴땐 참 60분이 짧네요 ㅠㅠㅋ
시네마에 온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조만간 인기녀로 등극할듯
저는 재접 필히 100%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