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방앗간가서 하나란 아가씨를 접견하고왔네요.
하나매니저는 첨 보는건데....
음....와꾸가 아주아주아주 좋네요..
청순한 민삘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색끼도 좀 보이기는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청순쪽에 더 쏠려있는편이네요.
개인적인 취향이 백프로 들어가긴했지만 하나매니저는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글래머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보다 완벽할수는 없다는..ㅎㅎ
농염함이 슬슬 드러나기 시작하는 24살의 하나매니저는 키도 큰데다가
슴가도 D컵으로 아주 위태위태하게 매달려있어서 너무 보기가 좋네요...ㅎㅎㅎㅎ
여기저기 하나매니저를 찾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보이더라구요..ㅋ
저는 운이 아주 좋은거였죠..ㅎㅎㅎㅎ
하나매니저가 살고있는 방으로 찾아갔더니 방긋웃는 얼굴로 맞아주네요.
실제로 보니 거의 연예인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같은 느낌이 들정도였어요.
인사 대강 나누고 바로 씻으러 고고고~~~
침대위로 올라가 제가 리드들어갑니다.
목과 귀를 살짝 애무해주니 좋아라 반응이 오네요.
그러더니 하나매니저가 바로 뒤집고 올라가 애무를 시작하네요.ㅎㅎ
하나매니저의 정성스러운 몸짓에 기분이 다시한번 더 좋아집니다.
bj도 맘에들고....역립들어가니 약간 수줍어하는듯한 느낌까지...ㅋ대박...ㅎㅎㅎ
이런저런 체위를 바꿔가며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한번가지고는 절대로 잊을수는 없을것같네요.... 조만간 다시한번 찾아가야할듯...ㅋ
연애하는 느낌이 너무 좋은 하나매니저였네요..ㅎㅎㅎ
하나매니저...완전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