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금) 18:0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어설프게 달렸다가 찌뿌뜨(?)하게 마무리된 찝찝한 기분 날려 버리려고 그전부터 루트 실장님 추천 루나 매니저를 만나러 갑니다..
똑똑
어둠속에서 내얼굴을 확인하고는 반가움 가득 활짝웃는 얼굴로 와서 포옹하며 마구 키스를 퍼붓네요..
이거 뭐지? 하고 어리둥절해 하는 내게 자기를 모르냐고 하면서, 언니의 예전 닉네임 지나를 알려주며 지난 기억을 살리려 애씁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예전 수원 골*타* 업소 에이스 지나라는 닉네임으로 명성을 날리던, 한때 내마음을 온통 흔들어 놓았던 내사랑 지명 언니입니다.
얼굴 볼살도 많이 빠졌고 언니 닉네임도 바뀌 고 시간도 꽤 흘러 변화무쌍한 여자의 모습을 몰라보는게 당연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한동안 내가슴 깊숙히 자리한 지명녀 였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업소와 함께 사라져버려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던 그녀가 지금 내 앞에서 반겨주는 겁니다.
한동안 언니를 무척 그리워하며 찾아헤멨다, 우리집 근처인 이곳에서 재회하니 너무나 반갑다, 이건 큰 행운이다, 주저리 주저리....
물한잔하고 탈의, 샤워실로 갑니다. 치카치카 하면서 언니의 얼굴을 찬찬히 훝어보니 볼살이 빠져 가름하게 더 예뻐졌지만 예전 모습이 살아있어 반거운 마음에 내얼굴은 연신 싱글벙글이 됩니다. 앞판뒤판 깨끗하게 씻고 시작된 언니의 맛보기 츄르릅.. 전혀 녹슬지 않은 예전 에이스 시절의 기교입니다. 잠시의 순간이지만 내몸이 녹아나는것 같은 황홀감을 느낍니다. 맛보기가 끝나자 나도 모르게 내입에서 긴 한숨까지 나옵니다.. 좋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침대로 옮겨 언니의 키스로 선공이 시작됩니다. 루나 언니 키스매니아로 소문나 있습니다. 오랜만에 재회해 달달한 키스를 맘껏 나눕니다. 다른 옛 지명녀들은 오랜만에 만나면 예전 느낌과 달라 만남이 이어지지 않았는데 루나 언니는 다릅니다. 확실히 좋습니다. 언니가 내 가슴으로 내려옵니다. 느낌 좋습니다. 내입에서 자연스럽게 가느다란 한숨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오래오래 머물러 줍니다. 아랫녀석이 천장을 뚫은지도 오래입니다. 그러다가 좀더 아래로 아래로.. 당연히 내 엉덩이에도 힘이 들어가고 가벼운 들썩임도.. 드디어 언니의 BJ가 시작됩니다. 내몸이 녹아나기 시작합니다. 내 한숨소리가 길고 거칠어집니다. 내엉덩이에 힘이 들어갔다가 빠졌다가, 덜썩이다가 허리를 휘었다가.... 내 온몸이 반응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대로가 너무나 좋습니다. 루나 언니 BJ 정말 엄지척 입니다. 귀두부에 집중하는듯 하다기 깊숙히 들어오고.. 가볍고 부드러운가 싶다가 강하개 압박을 해오고.. 내몸이 흠칫흠칫 하는가 싶은데 깊숙히 목까시가 들어오고.. 내몸이 녹습니다. 아무생각이 안듭니다. 오로지 좋다는 생각뿐.. 꽤 오랜동안 내 온몸의 진을 다 빼 놓고서야 언니의 공격이 마무리 됩니다. 잠시 호흡을 고릅니다.
이제 내차례입니다. 언니에게 제대로 복수를 해줄겁니다.. ^^
나도 언니와의 키스로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내려왔습니다. 가는다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조금 오래 머무르니 신음소리의 톤도 조금 커졌습니다. 서서히 내려갑니다. 간간히 꿈틀거림을 보이지만 아직은 차분합니다. 저아래 무릎까지 내려가니 꿈틀거림이 좀 더 커집니다. 성감대가 온몸으로 폭넓게 발달되어 있는 언니입니다. 근처를 어슬렁어슬렁 거리다 마침내 언니 중심부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언니의 그곳이 촉촉해지고 번들거립니다. 정말 물이 많은 언니입니다. 혀로 콕 찍어 꿀맛을 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언니의 그곳을 맛보네요. 표현하기 어렵지만 특유의 시큼(?) 상큼(?)한 맛 참 좋습니다. 언니의 순간적인 떨림이 느껴집니다. 신음소리가 한결 커졌습니다. 언니의 소리와 몸짓을 맘껏 즐기며 샘물을 파헤칩니다. 언니가 수건을 엉덩이에 받칩니다. 서서히 언니의 떨림과 비틀림이 커져갑니다. 언니의 몸짓이 커지면 커질수록 나의 공격이 집요해집니다. 이제 그곳엔 홍수가 터졌습니다. 언니가 끙끙 앓는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한숨소리를 크게 내뱉다가 멈췄다가, 가슴라인이 활처럼 휘여졌다가 펴지며 경직되고, 고개를 들어 촛점흐린 표정으로 나를 보다가 털썩내려 한숨을 쉬고.... 언니의 신음소리로 보건데 언니도 거의 정점으로 항해가는듯 합니다. 애무의 시간이 꽤 지나 혹시라도 언니 그곳이 아플까봐 더욱 부드럽게 부드럽게 그자리에 머무르니 이제 언니가 털썩이다 못해 엉덩이를 내게 마구 밀어부치며 온 몸이 침대에서 빙빙 돌아갑니다. 정점에 거의 다와 간다는 언니만의 몸짓 특징입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 갑니다. 언니도 거의 미쳐갑니다. 마침내 언니의 비명과 같은 신음소리가 터지고 강한 떨림이 나타납니다. 이젠 혀가 스치기만 해도 마구 떨어 댑니다. 잠시 쉬어줘야 할 타이밍입니다..
루나 언니 초대박 활어반응의 나타내면서 정말 물이 많은 언니여서 조금의 노력만 기울이면 젤이 전혀 필요없는 언니입니다.
약간은 혼미해진 언니에게 콘끼워 달래서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삽입하는 순간, 언니 입에서 강하게 헉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눈자위가 또다시 촛점이 풀렸습니다. 이젠 내가 잠자코 멈춰도 격렬한 반응을 나타내는 초대박 활어반응의 루나 언니 입니다. 언니의 괴로움(?)에 찬 몸부림을 감상하며 왕복을 시작합니다. 언니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하며 끊임없이 신음을 토해냅니다. 부쩍 힘이 납니다. 언니와 정말 기다렸던 이순간입니다. 나로 인해 기쁨의 쾌락의 신음을 맘껏 흘려주는 루나 언니가 너무나 이쁩니다. 키스를 마구 퍼붓습니다. 한껏 흥분한 언니의 입이 침으로 한가득, 촉촉합니다. 타액을 원없이 주고받고 음미합니다. 이제 스퍼트를 시작합니다. 언니 거의 우는것 같습니다. 내 숨소리와 신음도 최대한 커졌습니다. 온 방안에는 언니의 울음소리와 내 거친 숨소리리로 가득합니다. 혼신을 다해 왕복을 합니다. 마침내 강하게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쾌감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내 사정의 순간을 언니도 더욱 큰 몸짓으로 맞이해 줍니다. 오랜만에 옛 지명 루나 언니와 정말 활활 타올랐던 한시간이었습니다.
또다시 루나 언니와의 밀월이 오래도록 이어질것 같습니다.
너무나 행복했던 옛지명 지나 언니, 아니 현재의 루나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