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주 전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메이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 이곳 역세권은 처음 방문하게 됬는데, 지난번 오리 궁댕이가 너무 맘에들어
다시 찾아 왔네요. 이번에는 미니. 일단 언니 첫인상, 예쁩니다.
시디케이스만한 조막만한 얼굴에 두상이 작아서 정말 이쁘네요
프로필 사진 7시 방향과 똑 같습니다. 몸매는 더 날씬 합니다. 사진상 통통으로 보이지...
상체는 날씬, 허리 갸름, 엉덩이 통통... 뒷모습 아주 불끈불끈...
문열고 들어가, 잠시 언니를 안아주다가 키스. 무난하게 키스 받아줍니다.......^^
음료수 좀 먹으며, 썰좀 푸는데, 스피크 잉글리쉬 합니다. 헉~
영어발음이 아주 좋네요. 그래서 초딩영어로 좀 하는데, 와 영어 목소리 감미롭다.
샤워하러 가는데, 뒤돌아 한올 한올 벋는데 뒷태가 예술이야~~
잘 씻김 당하고, 침대에서 ... 움짤에서 봐왔던 여러 자세로 해보고 마므으리~~
언니가 목감기가 심하게 걸렸는데도, 틱틱 거리거나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대줍니다.
그저 고마울뿐. 살짝 피곤해 보여서, 물으니 좀 거칠게 하는 분들때문에 무릎도 까지고
힘들어서 그런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와 마인드 좋다..
항상 맘에들면, 하는 질문 이번에 혹시 집에가면 언제 올거야?
글쎄 이번에 가면, 잘 모르겠어..
맘에드니 다음에도 꼭 와줘, 했네요.
실장님 다음에도 꼭 섭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