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0일 새벽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초특가꿀물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티피
⑥ 경험담(후기내용) :토요일 늦은 새벽이었습니다..
간단하게 한잔했겠다..
술좀 깨고 가야하지 않나 싶어서..
어딜갈까 하이애나처럼 어슬렁어슬렁거리다가ㅋㅋ
그냥 마사지나 받고 집에가자 해서
친구랑 둘이서 초특가꿀물에 방문하였죠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편할수가 있나 싶은 방문이었습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동시에 받고 퇴실하려고 기다렸습니다
방에서 씻고 기다리니 똑똑하고 들어오는 관리사님
이름은 나가면서 물어봤었네요
티피 매니저인데 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합니다
말도 사근 사근 붙여주면서 마사지가 시작되었는데
유니폼인지 평상복인지 모르겠지만..
왤케 꼴릿한건지 므흣 하더군요
마사지받으면서도 계속 자극적인 손길에
마사지가 원래 이렇게 받기가 좋았나 싶었던 생각도 들었네요
그만큼 티피가 잘해주는거겠죠?
1시간을 꽉꽉채운거같습니다 한 15분 남았을때쯤은
피곤해서 조금씩 졸면서 받은거같은데..
그만큼 잘한다는 뜻입니다ㅋㅋ
피곤하기도했겠지만 졸면서 받은적은 오랫만이였네요
마사지가 끝난후 음료수라도 하나 더챙겨주는 티피..
그래서 이름을 물어보고 기억하고 있었네요
티피보러 초특가꿀물에 한번 더 갈 예정입니다
아담하고 귀염스런 스탈이던데..
손길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