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하늘1인샵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근래 계속 허리도 아프고 몸도 이곳저곳 쑤셔오고 마사지나 받자 해서
검색해봤어요. 하늘1인샵이는 곳을 클릭하니 후기도 좋고 언니들도좋아보여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추천으로 유정이봤는데
귀엽기도 하고 청순하기도 하고 정말 이쁘네요 ^^
샤워를 하고 엎드려 누우니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척추부터 엄지손가락으로 시원하게 마사지해줍니다. 손의 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손길이 닿는곳은 시원하고 온몸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곳저곳 마사지를 꼼꼼하게 잘해주며, 잘웃고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상당히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나서 본격적인 서비스시간
탈의를 하는데..와...가슴이 ㅋㅋㅋㅋㅋ커보이긴했는데 벗겨노니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못해도 E컵은 되어보이더군요...것도 자연산....
똘똘이는 어쩔줄 모르고 ㅠㅠ저절로 손이가 만져보는데 정말 탱탱...
얼마만에 만져보는 큰 가슴인지... 유정씨가 살며시 웃으며
먼저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혀끝에 힘을주어 꾹꾹 가슴을 애무한 후에
배 옆구리를 지나 허벅지와 종아리도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저의 동생을 한참동안이나 흡입하듯 먹어주네요 애무를 하며 살짝살짝 닿는
유정씨의 탱탱한 가슴을 보니 더 꼴릿해져 계속 주무르며 받았네요 ㅋㅋ
제 동생놈을 한껏 기립시킨 후 오일을 바른 상태여서 핸플시전..
미끌미끌 부드러운 느낌이 굿굿..!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며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유정씨가 고생했다고 토닥여주며 마지막까지 성심성의껏 하나하나 챙김을 받고
후들거리는 걸음으로 방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