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만렙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나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전화하고 왔다고 얘기한담에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스타일 미팅 후 추천 받은 언냐.! 나탈리언니.
글램몸매의 끝판왕이라고..
일단 물한잔 마시고 담배한대 피우고......
치카치카하공.....씻어버리고....;;
언냐가 공격을 시작하네요.....
포인트를 잘 집는듯.....;;
어느새.....저의 동생은 기립을 하고 계시고...-_-;;;
정말 순간적으로 모자가 씌워지더니..;;
어느새 그곳으로...........우쌰우쌰..;;
연애 도중에도 언냐의 공격은 계속되고.......;;;
뭐라 말로는 형용할수는 없지만...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찌할수 없는 사실인가 봅니다..^^:;
계속 이어지는 연애...
사이즈가 비슷(?)한가....;;
아니면 언냐의 조임(?)이 좋은건가...;;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