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간단히 마시다..재미도 없고 유흥 썰 얘기가 나왔습니다.
친구는 유흥경험 없다길래 썰풀다보니 같이 꼴려버리네요.
스타일에 바로 전화걸어 5분이면 도착할꺼같다고 동네라고 말씀드리고 출발했습니다.
친구한테 전에봤던 유진을 추천하고 저는 유리를 예약해놨습니다.
현관문 열리는순간 바로그냥 만화?에서 나오는 인형와꾸의 귀여운 유리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맞아주네요 ㅋㅋ
제심장이 그때부터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친구까지 데려가서 할인까지 받아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근데 한국말을 거의 못하네요 번역기 어플과 바디랭기지 동원해봅니다.
짧은영어는 좀 되니까 아는단어 다써봤습니다ㅋㅋ
너무 재밋게 같이 웃으며 ㅋㅋ 애인모드가 아주출중하네요
유~ 뷰티풀~~ 유~바디 뷰리풀~~ 아이러브유 아이러브 타일랜드~~
두유러브 코리아맨??? 아임 터치 유? 오케이~?
제가하는말과 행동을보며 기분좋게 활짝 웃는군요ㅋㅋㅋㅋㅋ
재밌게해주면 조금더 서비스를 해주지않을까해서~~ㅋㅋ
꼭지를 만지며 서로 짧은영어로 대화하는데 너무좋아서 이미 제동생을 하늘높이 솟아있었고
유리의 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다댔더니 와우~ 아이러브잇 이러더군요ㅋㅋ
제동생이 사랑스럽단거죠ㅋㅋㅋㅋㅋ제동생 나름 예쁘게생겼습니다ㅋㅋ
같이 옷벗고 샤워하러가서 거품만들어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그리고 비제이 들어가는데 너무좋아서 스탑 스탑! 했는데
절 올려다보며 제동생을 한입에 끝까지 다넣고 돌려주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후ㅋㅋ
역시 에이스의 비제이 스킬은 확실히 다릅니다ㅋㅋ
정말쌀꺼같아서 스톱시키고 웃으며 고 룸~ 침대로가자했더니
오케이하며 물기를 닦아주네요
침대로가자마자 봉지에 곧장 제입을대고 비비기 시작했어요 역시 달달하네요. 희안하게 봉지물이 단이유가뭘까요?
암튼 또 제동생을 한입에 다물고 격렬하게 빨아주며 야릇한 신음소리를내는데ㅋㅋㅋㅋ역시~
콘끼고 봉지에 천천히 삽입 들어가는데 들어오지말라는듯 쪼여주며 자꾸 밀어내네요
힘을 살짝줘서 밀어넣는순간 캬~ 그따듯하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쪼여주는 그 황홀함 아주 미춰버리겠더라고요.
정상위로 박고 1분흔들었는데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싸고말았습니다 아호 유리와 정말 즐달 했습니다.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친구도 유진이랑 즐달했다 하더군요. 기분좋게 집에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