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지 플라워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좀 마시고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
생각좀 해보다가 친구가 아는 오피 있다고 해서 예약 ㄱㄱ
친구가 저는 나나 매니저 예약됐다고 싸이트로 사진을 보여주더군요
태국 언니 치고 와꾸 몸매가 좋아보여서
술기운이 남았있었는데도 왠지 모르게 두군두군 하더군요
문이 열리고 나나 언니가 안기네요
와꾸 좋아요 이쁘게 생겼습니다
키는 그렇게 큰건 아니지만 작지도 않고 딱좋은 키에
둥그렇게 드러난 가슴 ^^ 손이 자동으로 가슴쪽으러 가더군요 ㅋ
샤워서비스 있다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나나 전부 벗고 저를 샤워 시켜주는데
오랜만에 미치겠더군요
홀딱 벗은 리아매니저 몸좀 천천히 살려 보니 역시나
가슴이 ㅎㄷㄷ 합니다 ㅎㅎ
먼가 늘씬하면서도 육덕진 그런몸 아주 좋아요
큰가슴으로 내 살을 부비부비해주면서 애무시전 발동 걸어주니
후다닥 반응오던 내 똘똘이놈 ㅎㅎ
CD착용해주고 삽질 시작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출렁대며 움직이던 가슴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뒤로 조금 놀다가 아래 눕혀놓고 마무리 삽질 열심히 하다가
그대로 다운 ^^ 화끈하게 마무리해버리고 퇴장했습니다
다시 한번더 올려고 전번 받아서 인증받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