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사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또 후기입니다.
저번의 기억이 너무좋아.. 재접한 사또입니다. 이번엔 야간이네요
소파에서부터 매미에다가 보드라운살결 왁싱된 그곳까지... 너무좋았었죠
그래서 야간이지만 오전부터 전화해 특별히 첫타임을 잡았습니다.
시간맞춰 올라가 문을여니 머리를 귀엽게 묶은채 반겨주네요
옷은 편한 원피스에 노팬티... 노브라.... 여친 자취집에 온 기분이랄까요
반갑게 인사하니 갸우뚱~? 합니다 전에 봤다고 하니 기억못하다가 제가 이야기하니깐
알아주네요 ㅠㅠ 섭하지만 어쩔수없죠 한달반 가까이 되었으니 이해합니다
그래도 뭐 좋습니다 소파에서 달라붙는건 여전하네요 크... 너무좋아요
피부도 하얗고 완전애기 ㅠㅠ 속옷없는 겉옷을 만지작거리며 꽁냥꽁냥 시간을보냅니다
샤워서비스도 해주네요 얼굴은 순수한데 완전야한.. 키스도 잘받아줍니다.
먼저나와 수건으로 닦고 기다리니 금방오네요 불을 은은하게하고 삼각애무를 바로 해줍니다
스킬이 너무좋아요 민삘에 안그럴거 같이 생겨가지고는.. 몸은 엄청 야하네요
못참겠어서 바로씌우고 눕힌다음 살살 박았습니다. 아파해서 살살 넣었어요
움직이는것도 처음에 조금씩 움직여줬습니다, 그러자 조금씩 물이나오는게 느껴지고..
이후론 매끄럽게 왔다갔다... 좁보여서 바로쌀뻔..한걸 간신히 참고 뒤로바꿨습니다
근데 소리가 다르네요 앞으로 할때랑... 박아대는데 방금 긁은곳이 좋았다며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진짜 리얼로 색을 즐기는듯합니다... 첫타임이라 그런가 기분좋게 해주고싶어서 스퍼트 올려서 박았더니
울부짖든 신음을 하다 멈추니 털썩하고 엎어지네요 ㅋㅋ 몸을 앞으로 뉘어서 다시 안아주고 키스.. 진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삽입하고.. 얼마안되어 싸버렸습니다... 정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