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우성아파트 사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빠 울 가게에 미친 냔 셋 있는데~ 오빠 그런 애들 좋아하자나~~~
흐미 뭔 소리인지..... 하면서도 보구푼 생각이 드는.....
ㅋㅋㅋ 모 실장님 표현에 의한 미친 냔 셋 중 하나, 알고보니 복귀한 지명녀 제시였네요~
1~2년 전 그녀 처음 안마 일할 때 보고서 몸매와 연애가 참 좋아 지명하며 보았던 여인....
항상 비키니 차림으로 일하는 그녀... 간만에 보니 라인이 더 이뻐졌습니다.
슬림한 체형이었는데, 운동을 하며 몸을 만들었는지 더욱 쎅시한 라인을 가지고 있는 그녀..
오빠~ 올만이야~ 하며 너무 반갑게 나를 맞이해 주는 그녀...
밀린 이바구 한참 나누고,
나를 눕혀놓고 내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하는데 천정위 거울로 보이는 그녀 라인은 정말 예술입니다.
BJ 를 할 때는 그 쎄끈한 라인 보구파 상체를 세워 난 무릎끓고 그녀는 엎드린 체로 BJ..
측면 거울 통해 그 라인 보다가 나도 모르게 흥분하여 그녀 입에다가 피스톤 질을.......
그리고 이후 시작된 연애....
플필 문구처럼 연애감 넘 좋은 여인인데도 넘 흥분했는지 온몸에 땀을 뻘뻘 흘리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