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03_유라[1].gif](http://opss51.com/data/editor/1912/20191202180856_046b06a2eb0c1357318ae0dcfc35d023_4f43.gif)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퇴근 후 OMG에 다녀왔습니다.
팬트하우스에서 관전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일찍 갔더군요 ;;
그래서 그냥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고 유라 언니 소개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이쁘고 섹시하며 귀여운 유라언니가 반겨줍니다.
힐을 신고 있으니 다리 각선미가 예술입니다
키는 크지않으나 비율이 너무 좋습니다.
담배 한대 피우면서 시작되는 토크타임을 즐기고 탈의시간
날씬한 몸매에 C컵 가슴이 가지러히 놓여있는걸 보니 존슨이 반응을 합니다.
샤워 후 물다이 패스하고 본게임을 위해 침대로 갔습니다
마른 애무와 BJ를 해주는데 저의 똘똘이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습니다.
저도 유라언니를 역립으로 달궈주기위해 미흡한 스킬을 발휘하니
저의 미천한 혀놀림에도 반응을 해주는 유라언니 ㅎㅎ
충분히 전희를 즐긴 뒤 69로 마무리하며 여성상위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게임~
위에서 삽입해오는 언니의 그곳~ 아~~~ 따뜻하고 쪼임까지 있네요.
여성상위로 달리다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어 열심히 붕가붕가~~~
더 참고 싶었으나 지금이 가장 시원하게 발사 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지 않고 시원하게~~~ 쭈~~~~~욱~~~~~
언니와 부둥켜 안고 약 1분을 그렇게 숨 고르고 담배 한대 태우며
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시간이 어느덧 1시간이 흘렀네요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