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까지만해도 비가 엄청 오더라고요 시간은 남아도는데 비가 너무나도 와서 갈까 말까
고민을 엄청나게 하다가 그냥 오뚜기로 와버렸네요
비가와서 그런가 습하고 주차하는데도 많이 걸려서 예약 시간보다 십분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실장님께서 다행히도 괜찮다고 착하게 잘 맞이해주시네요
방에서 기달리니 처음에는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마사지 다 받고나서는 매니저가
매니저는 슬림하고 가슴이 큰 매니저가 좋다했는데 써니매니저 들어오네요
우선 와꾸는 엄청 순하고 착하게 생김 키는 150 후반 정도 아담함
뱃살이나 그런것도 하나도 없고 매끈한몸매
그리고 웃음이 엄청 많네요 부끄러움도 살짝 있고요
서비스는 기본적인 애무와 소프트한편 역립같은것도 분위기 자리 잡히면 자기가 더 좋은가 받아주던데
쪼임은 엄청 좋네요 소리도 기계적인 사운드도 아니고
끝나고 나서 음료수도 직접 가져다주고
근데 신기한 게 처음에는 낯가리다가 끝나고 나니 자기가 더 좋았나
계속 앵기고 애교도 부리고 귀엽네요 잘 쉬다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