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츠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람도 오지고 낙엽도 호로로로롤날리는...
이런날은 떨어지는 낙엽에 제 마음도 우울우울
위로를 받기 위해 자주가는 벤츠를 방문해본다......
실장님이 잡아준 아가씨는 리나....
리나의 방으로 고우고우!!!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활짝 내가 열어제끼니
화들짝 놀라는 리나의 와꾸는 똘망똘망한 눈동자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전체적으로 귀여우면서도 섹하다
가슴은 C컵이 되보였고 얼굴이나 몸매에 대해서는 만족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함꼐 들어와서
비제이섭스까지 후룩후룩
순식간에 고추를 겁나 빨리고 침대로 간다
너무 자세한 연출은 호기심을 자극할수 없으니, 간단하게만 서술해 보겠다
일단 BJ가 예술이다. 애무도 가슴을 단순히 빠는게 아니라 유륜을 돌며 흡입을 하는데, 점점 내려오더니,
다음에 이어지는 69에 대한 평가는 황흘! 그 자체이다.
더 설명 하고 싶으나 궁금하시라고 이정도까지 ㅋㅋㅋ
떡은 상위부터 했는데, 입구에서 부터 들어가는 봉이 살짝 꺽여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정말,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 길이 없다 정말...
서비스는 어디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 죵나 발품하고 총알 날려야 겨우 찾아내는 거다.
그러므로 가라. 꼭 가봐라
라고 반말을 지껄여서 죄송합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