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의 계시를 받고 프로필을 뒤적이다가 마음에 드는 매니저를 발견하고 바로 허쉬에 연락을 드렸네요.
“실장님 1시간 후에 수진 매니저 예약 가능 한가요?”
“네 사장님 가능 하세요~그런데 저희 업소 처음 이신가요?”
“아... 네...”
간단한 인증 절차 거치고 (인증은 오랜만이었네요
) 예약 진행 합니다.
“확인 되셨구요. 코스는 어떤걸로 보시겠어요?”
“D코스로 예약 할께요.”
예약 마친 후 두근거리는 맘을 안고
알려주신 주소로 속도를 내어 달려 봅니다.
너무 달렸는지 예상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ㅎ
잠시 대기후 알려주신 호수로 찾아가 문을 여니 수진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안녕하세요~ 오빠~”
첫인상은 프로필 아래쪽 에서 살짝 민삘 느낌이 가미된 페이스에 150대 중 후반의 아담한 키, 긴 생머리가 매력적입니다.
앉아서 가져온 커피를 내미는데 이럴 수가 커피를 못 마신답니다
커피마시면 심장에 안좋다고 하네요.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데 와우! 한국어가 거의 프리토킹 수준이네요.
한국사람인 줄 착각 할 정도로 대화 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네요. 
“오빠 샤워하러 가요.”
이런 저런 대화 나누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양치하며 탈의 한 수진 매니저 몸매를 감상하는데 자연산 C컵에 슬림한 라인, 밝은 피부톤까지 눈이 즐겁네요
샤워 서비스 앞 뒤로 꼼꼼하게 씻겨주는데 저도 같이 수진 매니저 씻겨 주면서 꽁냥 거리는데 키스는 소프트하게 받아 줍니다.
“오빠 나 감기 걸려서 오빠 감기 걸리지도 모르니까 키스는 약하게~”
“그래. 알았어.”
자기 감기라 조심해야 된다면서 딥한 키스는 자제를 부탁하네요.
사전 bj없는건 살짝 아쉬웠지만 본게임을 기대 하며 침대로 이동합니다.
가슴부터 애무 시작하는데 꼭지를 살짝 깨물기도 하면서 자극 해주고 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지속적으로 흔들어 줍니다.
bj도 소프트하면서도 쪽쪽 소리 내가며 잘 빨아주네요.
역립 들어가서 키스는 단키로 소프트하게 하고 목쪽 빨아주니 은은하게 신음 내면서 느낍니다.
꼭지 빨면서 가슴 애무 하는데 조금씩 반응 올라가면서 빨딱 서네요.
배쪽은 간지럽다고해서 패스 하고 골반 타고 양쪽 허벅지와 사타구니 쪽 역립하다가 음순쪽으로 가는데
위쪽 털이 적당히 나있는데 걸리적 거릴 정도는 아니네요.
음순 입안에 물고 빨아주다가 클리쪽 자극해 들어가니 은은한 신음소리 내며 느끼기 시작합니다.
꽃잎 손으로 살짝 열고 혀로 안쪽을 훝어 주니 흠... 하면서 반응 오네요.
물도 적당히 나오고 콘 장착후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살짝 찡그리는 표정이 흥분되네요 ㅎㅎ
천천히 쪼임 느끼며 하는데 쪼임도 좋고 느끼면서 내는 신음 소리가 자극적으로 들립니다.
속도 조금씩 올려주니 저를 끌어 안고 다리로 끌어 당기면서 밀착시키며 쪼여주는데 죽는 줄 알았네요.
저도 수진 매니저 끌어 안고는
“너무 맛있다. 쪼임 장난 아니다”
하며 귀를 자극 해 주니 수진매니저의 신음도 점점 거새지네요.
“오빠 너무 좋아... 더쌔게...”
서로 끌어 안은 체 속도 최대치로 올려 강하게 펌핑하다가 1차 발사!!!
서로 여운을 느끼며 잠시 넣은체로 있다가 마무리 하고 옆에 누워 대화 나누는데 살짝 피곤해 하더라구요.
“많이 피곤해?”
“감기약 먹었더니 잠이 와서 그래요.”
“아이고... 몸 많이 안좋으면 하루 정도 쉬지~”
“하루 쉬면 일하기 더 힘들어요. 약먹으면 좀 괜찮아요.”
제가 마지막인데 하루 종일 약 먹은거 때문에 피곤해서 죽는줄 알았답니다.
힘든데도 최대한 대화 응대 해주려는 모습이 안쓰럽더라구요
이런 저런 대화나누다가 시간 봐서 2차전 돌입합니다.
힘들어 할 것 같아 애무 서비스 건너뛰고 역립 잠깐 해주고 콘 장착후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천천히 펌핑하는데 쪼였다 풀었다하며 조절하면서 은은한 신음 소리 내면서 제 꼭지를 자극하면서 살짝 비틀기도 하고
다리로 허리 감고 템포 조절 들어옵니다.
평소에는 자세 체인지도 하면서 즐기는 편인데 수진매니저가 힘들어 하기도 하고 정상위 반응하는게 좋아서 펌펑을 멈출 수가 없네요.
(아마 자세 체인지 했어도 잘 받아 줬을 듯 합니다.)
속도 올리면서 소프트하게 키스도 하고, 가슴 애무 하면서 하는데 신음 소리 점점 올라가며 느끼면서 허리 움직이며 템포 맞춰 오네요.
“오빠 너무 좋아. 쎄게... 세게...”
절정에 다달아 속도 최대로 올려 2차 발사!!!
둘다 땀이 범벅이 되어 잠시 포개져있다가 마무리 하고 체력 방전 되서 있는데 수진매니저가 먼저 일어나네요
“오빠 나먼저 씻고 와도 되죠?”
“그래... 나는 좀 쉬다가 씻어야겠다.”
쇼파에 앉아 있는데 제가 마지막이라 그런지 머리까지 감고 수건 머리에 두르고 나오네요 ㅋ
잠옷으로 갈아 입고 머리 말리며 대화 나누는데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 정리하면서 대화했네요.
피곤하기도 할꺼고 언능 정리하고 쉬고픈 맘은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옆에 붙어서 애인모드해줬으면 하는 바램은 있었는데 살짝 아쉬웠네요...
뭐 이해는 되는 부분이니 넘어갔습니다.
대화 나누다가 시간 보니 10분여가 남았길래 수진 매니저 피곤해하기도 하고 저도 조금이라도 자야 출근하기에 마무리하면서
"내가 언능 가야 조금이라도 더 쉬겠네" 하면서 농담으로
"언능 안가고 뭐하냐 니가 가야 내가 조금이라도 더 쉬지~ 이런 생각했지~" 이러니까
웃으면서 "어떻게 알았어~" 그러면서 농담에 장단 맞춰 주네요.
나오면서 다음에 올떄는 커피 말고 다른거 사올께 하니까 고맙다고 또 오라고 하면서 굿바이 키스 해주고 손흔들어 주는거 보면서 나왔네요.
총평.
실장님 친절하시고 응대 너무 좋으셨습니다.
수진매니저 피곤한 컨디션으로 고생 많았고 이제는 볼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다시 복귀 한다면 꼭 한번 보고 싶은 매니저 중에 한명입니다.
수진 매니저의 복귀를 기다려보는 일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