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004
④ 지역 : 강동
⑤ 파트너 이름 : 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동1004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얼굴 보아씨 만났는데 참 괜찮았어요
화장은 옅게 했고 피부 자체가 투명하고 약해서 밝은곳에서 보면 핏줄이 잘 보이는 몸이네요
애무시에도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합니다
서비스도 워낙 잘하네요
자기가 즐기는 만큼 서비스도 확실하게 즐겨주는 그런 언니네요
말도 잘통하고 대화도 재밌고
몸의 대화는 더 좋고 ㅋㅋㅋ
가슴이 워낙 부드러운지라 말캉말캉 만지다가 역립해봅니다.
밑에도 관리가 잘되어 있네요. 언니 되게 즐기네요
그냥 야한 언니에요 ㅋㅋㅋㅋ
충분히 맛보고 이제 넣어봅니다.
쪼임이 확실히 엄청나네요
그냥 작아서 쪼이는 느낌말고 그 언니가 쪼여주는 그 압축하는 그 맛이
진짜 미칩니다 그렇게 섹스를 소프트하고 신사답게 즐달하고 나와
마무리는 뽀뽀로 쪽. 이맛에 연애하는거죠
진상짓만 하지 않으면 즐달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