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석계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자주 방문하는 파타야 또 방문하여 후기 남기네요~
언제나 실장님이 굿 추천 덕분에 항상NF 를 다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나 매니저 접견해봤습니다
우선 와꾸는 섹시하게 생겼으며 은근히 귀여운면도 있어요
한국어패치까지 되어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잘웃어 주고 대화하려고해서
금방친해졋어요 마인드도 정말좋네요
몸매는 슬림한편이고 가슴은 수술한거같고 아주크고 비율이 좋습니다
가슴은 감탄사만 나오네요 빨리 저 가슴를 탐하고싶은 마음뿐
미나와 탈의후 샤워를하며 립써비스 받아보니 꼴릿하고 아찔
오랄이 시작되는 순간 수지의 따뜩한 입속에 들어가니 저도 모르게 윽. 하게되네요
오랄실력때문에 정말 위기였습니다 정성스레해주더군요
재빨리 씻고 눕혀 역립시도하는데 와... 활어인줄... 엄청 느껴버립니다 죽습니다
저의 취향을 미나매니져 만나면서 재대로 알게 되었던 순간이죠
언능 제 두텁고 매끄러운 육봉에 콘돔을 장착후 삽입을 합니다
연애때는 좁보는 덤이고 아까 역립할때보다 반응이 더 리얼합니다 정상위부터
여성상위 뒤까지 특히나 뒤로할때는 손가락으로 입을 살짝 틀어막는데 그사이로 나오는
야릇한 신음 상당히 섹시합니다 여상위때는 상당히 전투적이며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기분좋게 즐겨 키스 서비스받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왔네요
정말 파타야 NF는 다봣지만 지금까지 본 매니져들 중에 최고네요 잘봤습니다
담주 월요일에 다시 방문 할수있는데 그때도 있으면 코스 좀 높혀서 깊은시간좀 가져봐야겟네요
이렇게 좋은매니져인줄 알았으면 좀더 있다 올껄 그랬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매우 즐달하고갑니다~~^^